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Reviews/Eat48

[상수] 한강뷰가 전부 다한 - TYPE 한강점 우연히 인스타에 위치 기반으로 확인하다 찾은 카페. 서강8경 건물 5층에 카페가 생겼다. 엘리베이터 뷰 간지.. 오후12시에 오픈하는데, 일찍 가니 창가에 자리가 있었다. 공간을 별 색다르다는 느낌은 없는데, 의자도 공간에 비해서는 부족해보이는 느낌? 테이크아웃하러 5층까지 오진 않을테니, 자리가 없으면 돌아갈 확률이 높을듯. 시그니처라는 아인슈페너와 주전부리로 스콘을 시켰다.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베이스와 라떼 베이스가 있으니 참고! 커피를 비롯하여 굿즈들도 팔고 있었다. 영업시간이나 기타 공지는 인스타그램 참고! https://www.instagram.com/type.hangang/ 12:00 - 22:00 TUE-SUN (매주 월요일 휴무) 12:00-18:00 COFFEE, 18:00-22:00.. 2022. 9. 17.
[신수동] 가마솥 순대국 - 토림촌 광흥창, 상수 인근에는 순대국 집이 별로 없다. 그나마 도마다리가 있지만, 거긴 사실 감자탕집. 우연히 동네 산책하다 발견하게 된 순대국집 큰길만 지나가다보니 앞건물에 가려서 안보였던 것.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다. 다음엔 전도 시켜먹어봐야지. 우선 수육 중짜에 소주 한병. 새우젓을 미리 넉넉하게 주시더라. 기본 국물도 따로 나왔는데, 사진에는 안나왔다. 수육은 부위도 다양했고, 밑에 대파가 깔려있는 것이 좀 특이했다. 같이 먹으니 좋았음. 순대국을 안먹으면 아쉬울 듯해서 시켜봤는데, 정말 건더기가 많았다. 양념은 달라고 하시면 따로 주시니 참고! 사실 밥이 맛있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이젠 자주 다닐듯. 2022. 9. 16.
[대흥] 경의선 숲길, 수제 딤섬 - 정정 대흥역 부근에 볼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우연히 찾은 맛집! 수제 딤섬을 전문으로 하는 '정정' 이다. 한옥같은 외관이 눈길을 끌어서 가게 되었다. 밖에 있는 메뉴판을 살펴보면, 여러 딤섬 메뉴들이 있고, 면과 볶음밥 종류가 있다. 실제 실내도 한옥의 분위기를 살려서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보니 분위기가 좋았다. 입구에서 찍었는데, 테이블도 많고 넓어서 요즘 같은 떄엔 더 좋았다. 또한 수제다 보니 앞에선 계속 딤섬과 면을 만들고 계셨다. 주문은, 딤섬으로는 소룡포, 매운비빔훈툰, 요리는 칠리가지볶음 면은 우육면과 XO 볶음밥을 시켰다. 개인적으로 매운비빔훈툰이 아주 맛있었는데, 새우가 들어간 훈툰(중국식 만두)에 고추기름 양념이 적혀있는 그것이다. 아주 맵지도 않고 기름기가 많은 중식 메뉴에 적당히 입을 가.. 2021. 2. 7.
[합정] 콜키지 프리 & 트러플 육회가 맛있는 집 - 무판 (폐업) 작년 11월에 커뮤니티 사람들과 모임을 하기 위해 장소를 찾다가 알게 된 곳. 커뮤니티 형님이 몽키숄더 1리터를 한병 들고오신다고 해서, 콜키지 프리를 찾다가 알게 되었다. 무판. 메뉴는 고기류만 있다. LA갈비. 다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바로 먹기만 하면 된다. 술은 가져왔기에, 잔은 알아서 가져다 준다. 술에 따라 위스키잔, 혹은 와인잔 으로 선택도 가능. 이건 뭉티기. 지방도 없고 쫀득쪽득한 식감이 좋다. 그건 뭉티기랑 무려 트러플 육회 세트로 시켰는데, 트러플을 바로 갈아준다. 이거만 봐도 술이 술술... 2021. 1. 28.
[충무로] 평양냉면 성지 - 선주후면 필동면옥 충무로에 오랜만에 갈일이 있었다. 충무로 하면 역시 필동면옥이다. 당연히 선주후면이지. 의정부 계열 평냉의 특징. 고추가루. 2021. 1. 18.
[상수] 맛과 함께 보기에도 좋은 호주 커피 - 듁스커피(Dukes Coffee) 쇼룸 집 인근에 출판사 편집자 분이 살고 계서서 가끔 가는데, 여기에 카페가 있는진 몰랐다!! 이름도 없는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쁜 인테리어 였다. 원두와 드립백, 텀블러등을 진열해두고 판매도 하고 있었다. 일부 짤렸지만, 원두와 컵 등을 함께 팔고 있었고, 하단 테이블에는 원두 종류에 대해 설명하는 종이가 있다. 요런 바가 길게 있었는데 마치 스타벅스 리저브의 그것과 유사한 느낌? 바에서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커피는 블랙, 화이트(라떼), 카푸치노 선택 가능! 2021. 1. 11.
[광흥창] 커피가 싸고 맛있는 집 - 구대회 커피 본점 광흥창은 예로부터 문무 백관의 녹봉의 수입, 지출을 관리하는 관청으로 호조 소속이었다. 근데 광흥창이 현재는 상수, 공덕, 신촌, 여의도로 가능 통로와 같은 위치인데, 유동인구에 비해 먹거리는 많지 않은게 단점 아닌 단점이다. 동네 사람들은 잘 알지만, 가기 좀 어려운 곳이지만 맛있는 커피집이 있어서 소개한다. 광흥창역 3번출구 골목안쪽의 대원 칸타빌 아파트 앞에 있다. 최근에 리모델링 해서 깔끔해졌다. 앉아서 먹기보단 테이크아웃이 위주다. 구대회 커피에서 판매하는 커피 원두들과 더치커피 원액도 함께 진열하고 있다. 구대회 님의 신문 인터뷰 및 방송 출연, 집필 서적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메리카노가 2천원 선으로 저렴한 편이고, 자체 블랜딩과 로스팅을 하는 곳이라서 다른데에서 볼 수 없는 인생커피 나 해.. 2021. 1. 9.
[합정] 다양한 술이 있는 합정 핫플 양고기집 - 국제양식 출판사 분들하고 저녁먹을 일이 있어서, 합정 인근에 식당을 추천받아서 가게 된 집이다. 알고 보니 예전에 한번 갔었다! 유산슬로 유명해진 합정역 5번출구 쪽 번화가 보다는 조금 조용한 합정에서 망원동 방향쪽을 선호하는 편이다. 상대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덜 붐비기도 해서... 이 집은 양고기 전문점인데, 양고기는 흔히 누린내가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물론 양고기 특유의 향은 있지만, 어린 양의 경우에는 누린내는 거의 없다. 여기는 합정역 8번출구, 교보문고 뒤쪽에 위치해 있는 곳이다. 국제양식이다. 원래 양식은 洋食을 쓰지만 여기는 羊食 이다. 미리 예약을 했고,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로 가능하다. m.place.naver.com/restaurant/1674636341 국제양식 : 네이버 방문.. 2021. 1. 8.
[김포] 노포 순대국 - 박천식당 친한 친구가 김포로 이사가면서, 김포에 가끔 가는데 날이 춥다보니 순대국이 땡겼다. 새로 식당도 뚫을 겸 검색해봤다. 김포시장에 박천식당이 나왔다. 무려 1979년부터 시작한 노포 비싸지 않은 가격. 여기는 순대국이 토렴이라고 한다. 토렴이 싫을 경우엔 미리 얘기해야한다고 하니 주의! 순대국과 머리고기를 시켰다. 머릿고기와 기본 반찬. 김치가 적당히 익어서 아주 맛있었다. 순대가 피순대는 아니고 찰순대라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맛있게 먹었다. 근처에 주차장은 없으니 버스터미널 쪽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우체국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 가까운건 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2021. 1.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