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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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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하지만 읽어봐야할 책 - 82년생 김지영 (스포주의)

조금 불편하지만 읽어봐야할 책 - 82년생 김지영 (스포주의)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국내도서저자 : 조남주출판 : 민음사 2016.10.14상세보기 책 제목에서 끌려서 읽게 된 듯 하다. 난 83년생이니 동년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노회찬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서 선물해서 유명한 책 이기도 했다. 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95460.html 왜 선물하면서 "82년생 김지영을 안아주십시오." 라고 했는지 정말 궁금했다. *노량진에서 한 컷. ---- 스포주의(약간) 대략 82년생인 김지영씨는 위로 언니, 아래로 남동생이 있는 1남2녀중 차녀이다. 홍보대행사를 다니고 전세 대출이 있고, IT회사를 다니는 남편이 있는 평범한 여성이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회사를 관두게 되었고, 치열한 육..

조금 불편하지만 읽어봐야할 책 - 82년생 김지영 (스포주의)

조금 불편하지만 읽어봐야할 책 - 82년생 김지영 (스포주의)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국내도서저자 : 조남주출판 : 민음사 2016.10.14상세보기 책 제목에서 끌려서 읽게 된 듯 하다. 난 83년생이니 동년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노회찬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서 선물해서 유명한 책 이기도 했다. 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95460.html 왜 선물하면서 "82년생 김지영을 안아주십시오." 라고 했는지 정말 궁금했다. *노량진에서 한 컷. ---- 스포주의(약간) 대략 82년생인 김지영씨는 위로 언니, 아래로 남동생이 있는 1남2녀중 차녀이다. 홍보대행사를 다니고 전세 대출이 있고, IT회사를 다니는 남편이 있는 평범한 여성이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회사를 관두게 되었고, 치열한 육..